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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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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2-25 13:01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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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
우리 늙으면 우리 이렇게 사세,
자식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일 찾아서 하고
가고싶은곳 여행도 하고
마음맞은 좋은친구 가까히 하며
조용히 조용조용히 살아가세,

주머니에 돈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자식은 우리에게 노년 보험도 아니고
빚받을 상대도 아니라네,
더욱이 기댈 생각일랑 애당초 지워 버리게
그러니 돈은.......
우리가 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친구여 !
젊음을 불살라 한평생 지켰던 그 직장도
열나게 뛰던  그 사업도
자의든 타의든 우리와 그렇게 멀어지고
평생 직장으로 살아가도록 하지 않을것이네,

그것이 섭리인데 거역할수 있겠는가 !
우리의 평생 직장이란
가정뿐 이라는 것을
이미 깨달았을 것이니 말이네

이보게 친구여 !
지금 조금 힘이 든다고
스스로 위축되거나
어깨 축 늘어트리지 말게나,
자네만 그러는것이 아니고
대부분 다 어렵고 힘들다네...

통장에 남아도는 돈
쏙~쏙~ 빼서 쓰는 사람 말고는
힘들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그러니 우리
용기를 가지고 오늘을 살아가세,

이보게 친구여 !
자칭 애국자라고 하는 정치하는 모리배들
그들과 연계된 기업인들,
몇억, 몇십억, 맻백억, 누구집 강아지 이름처럼
검은돈 억억 들먹이는 메스컴을 보면
메스껍고 울화병 터지는 세상 이지만
그래도 우린 복으로 생각하세

검은돈 탐내지 않을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그런죄는 짓지않고
살고 있으니 말일세.

이보게 친구,
사람은 타고 난대로 살아간다네,
"내가 이러 이러하니 운명을 바꿀수 없나요?" 라고
철학관 점쟁이들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노력하고 조심하면 이겨낼수 있을걸세

내가 운명을 고칠수 있을것 같으면
뻥긋하면 대통령 못해먹겠다던
그 대통령을 하지....이러고 앉아 있겠는가?

그럴수만이야 있다면
남 못해 먹겠다는 대통령 이라도 해서
오늘 올랐다가 언제 내려 갈런지 모를 장관자리 하나쯤
자네에게 만들어 줄걸세,

이보게 친구 !
누굴 부러워도 말고
세상을 원망도 하지말고
누구과 비교 하지도 말고
우리에게 주어진 복대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오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보세나,

이보게 친구 !
우리 건강하게 사세,
건강해야 오래오래 친구할것 아닌가 ?
나 홀로 두고 먼저갈 생각은 추호도 말게나,

행여 그런 생각 조금이라도 한다면
나.......자네가 살고있는 그쪽 하늘로는
다시는 고개도 돌리지 않을걸세,

그리고 아프면 서러우니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
"장병에 효자없다"고 하지 않았던가

보험이라도 많이 들어두게
보험든 부모는 병원에 가도
자식들이 귀찮아 하지 않는다 하지 않던가?

우리 늙어서 자식들에게
짐 덩어리는 되지 말아야겠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다 가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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